해제반도의 끝에서 만나는 원갑사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무안 원갑사 : 바다를 품은 천년 고찰, 해제반도의 끝에서 만나는 원갑사 원갑사는 영광 불갑사, 영암 도갑사와 함께 남도의 3갑사라 불리고 있습니다. 이 절은 통일신라 때 의상대사가 세웠다고 전해지지만 정확한 근거를 찾기 어렵다 합니다.원갑사에는 강산사에 대한 현판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는데, 이 내용에 따르면 오래된 절이 무너지자 신도들이 중수하기 위해 돈을 모았는데, 목우암의 신도들이 이야기를 듣고 도와 1908년에 다시 세웠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습니다.한편 무안군지에 강산사가 있다고 기록되어 있고, 금성지에도 원갑사가 강산에 있다고 쓰여진 것으로 볼 때 이름이 강산사였다가 원갑사로 바뀐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무안 원갑사 바다를 품은 천년 고찰, 해제반도의 끝에서 만나는 원갑사 구경 합니다. 1. 전설과 역사가 공존하는 원갑사의 기원과 건립자전라남도 무안군 해제면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