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백담사 : 골이 깊고 흐르는 물의 연원이 먼 내설악에 자리한 절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인제 백담사 : 골이 깊고 흐르는 물의 연원이 먼 내설악에 자리한 절 강원도 인제군 북면 용대리에 위치한 백담사는 설악산 국립공원 깊숙한 곳, 맑은 계곡과 수백 개의 소가 이어지는 백담계곡 끝자락에 자리한 천년 고찰입니다. 이름 그대로 백 개의 연못이 있는 절이라는 뜻을 가진 백담사는 설악산의 웅장함과 고요함이 동시에 느껴지는 특별한 사찰 입니다. 백담사의 가장 큰 매력은 단연 설악산의 자연환경과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입지 입니다.인제 백담사 골이 깊고 흐르는 물의 연원이 먼 내설악에 자리한 절 입니다.1. 내설악의 관문, 백담사의 유래와 굽이치는 역사강원도 인제군 설악산의 서쪽인 내설악에 자리 잡은 백담사는 신라 제28대 진덕여왕 원년 647년에 자장율사가 창건한 유서 깊은 사찰입니다. 처음에는 한계사라는 이름으로 세워졌으나, 이후 수차례의 화재와 중건을 반복하며 운명..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