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송암사 : 설화산의 송림과 암벽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고 있는 사찰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산 송암사 : 설화산의 송림과 암벽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고 있는 사찰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고즈넉한 설화산 기슭에 자리 잡은 송암사는 그 이름처럼 울창한 소나무와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비경을 간직한 사찰입니다. 송암사를 품고 있는 설화산은 금북정맥의 중심이 되는 산으로 해발 441m가 되는 높지 않은 산 입니다. 이른 가을철부터 늦은 봄철까지 눈이 덮여 장관을 이룬다고 해서 설화산 이라고 부른다 합니다.또한 붓끝 같은 봉우리가 솟아 있어 문필봉 이라고도 하며 일곱 정승과 여덟 장군이 나올 칠승팔장지지의 명당 속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조선시대 최고 정승인 고불 맹사성과 이암 이간 선생등 많은 학자와 문필가등 인물이 송암사 주변에서 배출되었다 합니다. 1. 송암사의 뿌리와 설화산의 정기 건립 연도와 역사적 배경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에 위치한 송암사는 아산의 명산인 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