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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라CC는 1972년 11월 개장한, 50년이 넘는 전통을 가진 수도권 대표 회원제 골프장이다. 골프장 경험담 화성 리베라cc 서울에서 30분 거리에 이처럼 평온한 자연이 있다 수도권 골퍼라면 꼭 가볼만한 곳 본래 36홀 규모였으며, 코스는 체리힐, 파인힐, 레이크, 밸리 등 4개의 9홀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리베라CC 개요 및 최근 변화
2025년 들어 특히 주목할 만한 변화가 있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리베라CC는 기존 36홀에서 추가 18홀을 증설하고, 동시에 숙박시설(콘도미니엄) 건립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는 계획이 공식화됐다. 원래 계획은 콘도미니엄 240실이었으나, 경관 및 고도 제한 심의 후 96실 규모로 축소되어 진행된다.
이 변화는 단순 골프장 확장이 아니라, 골프 + 숙박 + 리조트형 복합 레저시설로의 변신을 의미한다 즉, 앞으로는 당일 라운드뿐 아니라 1박 2일, 혹은 여럿이 머물며 라운드 + 휴식이 가능한 공간으로 진화한다는 것. 골프장 이용뿐 아니라 주변 숙박/레저 수요를 고려하는 이들에게 매력적인 변화다.
부대시설 & 편의 환경 — 골프장 이상의 가치
리베라CC는 단순한 라운드만이 아니라, 부대시설과 편의 시설 면에서도 경쟁력이 있다. 먼저, 드라이빙 레인지 및 골프 트레이닝 센터를 운영하고 있어서, 연습이나 퍼팅/벙커 연습, 쇼트 게임 연습이 가능하다. 특히 자연 잔디 퍼팅 연습장, 벙커 연습장, PAR3 코스 등이 마련돼 있어, 실전 감각 유지 및 숏게임 보강에 적합하다.
또한, 리베라CC는 고급 한우·흑돈 식당, 연회실, 클럽하우스, 골프 카트, 라커룸, 샤워실 등 일반 회원제 골프장에서 기대할 수 있는 대부분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는 단순히 라운딩 → 집이 아니라, 라운딩 후 식사, 휴식, 동료 또는 가족과의 모임까지 고려하는 이들에게 특히 매력적인 환경이다.
무엇보다, 앞서 언급한 콘도미니엄 건립 계획이 완료되면 숙박 + 골프 + 휴식이 결합된 리조트형 공간으로서의 리베라CC는, 기존의 회원제 클럽이라는 틀을 넘어서는 가치를 지닐 것으로 보인다. 이는 향후 라운드뿐 아니라 골프 여행, 골프 여행 + 숙박 + 휴식으로의 수요를 노리는 이들에게도 좋은 소식이다.









전반 코스 구성 & 현재 코스 상태
리베라CC의 코스는 앞서 언급한 4개의 9홀 코스가 중심이며, 각 코스마다 다른 매력과 전략성이 있다.
먼저 파인힐 코스 부터 시작 했습니다. 사진은 1번홀 부터 9번홀 입니다. 코스의 특징으로는 소나무·단풍나무 숲 + 초화림 + 평탄하거나 적당한 구릉지형 조합을 들 수 있어요. 우거진 솔숲과 꽃, 나무가 있는 자연친화적 코스 난이도는 극단적으로 어렵지는 않지만, 정확성과 전략성이 필요한 무난~중급 코스로 알려져 있네요.
1번 홀 (Par 5) — 내리막 경사 파5, 페어웨이 넓고 티샷 부담 적음. 장타자라면 2온 노려볼 수 있는 홀.
2번 홀 (Par 4) — 좌우 OB 구역이 있어 티샷 정확성 요구. 안정적인 티샷과 방향성이 중요.
3번 홀 (Par 3) — 그린 주변에 벙커와 해저드, OB가 있어 아이언 정확도 + 클럽 선택이 중요. 바람, 그린 위치 주의 필요.
4번 홀 (Par 4) — 해저드 + OB가 있는 위험 요소 있는 홀. 안전하고 정확한 티샷 + 숏샷 공략 필요.
5번 홀 (Par 4, Dog-leg 좌측) — 좌측 dog-leg 형태, 좌우 OB 존재. 언덕 넘기고 2nd 샷은 내리막이라 거리/클럽 선택도 중요. 초보자엔 부담 있을 수 있어요.
6번 홀 (Par 3) — 비교적 평탄하고 거리 짧은 편. 그린 공략이 비교적 쉬운 홀이지만, 그린 주변 해저드/지형 주의. 1
7번 홀 (Par 4, 오르막 + 슬라이스 주의) — 페어웨이는 넓은 편이나 우측 소나무 숲 + 벙커가 위험. 2nd 샷은 2단 그린 + 핀 위치에 따라 전략 달라짐.
8번 홀 (Par 4, 내리막) — 내리막 파4. 티샷 후 2nd 샷 유리하지만, OB + 벙커 조심 필요. 정확성이 특히 요구됨.
9번 홀 (Par 5, 슬라이스 + 해저드 + OB 주의) — 티샷 후 물길과 해저드, 슬라이스 주의해야 함. 2nd 샷을 조금 여유 있게 잡고, 그린 공략 시 내리막 + 경사 주의. 핀 위치 확인 후 신중한 어프로치 & 퍼팅 추천. 파인힐에서 난이도 가장 높은 홀 중 하나로 평가돼요.



리베라CC의 강점
오랜 전통과 안정된 36홀 구성 + 2025년 증설 계획으로 향후 54홀 + 숙박 포함 리조트화 기대
접근성 우수 — 수도권 남부 출발 골퍼들에게 편리한 거리 + 당일치기, 야간 라운드 가능
코스 디자인과 자연 친화성 — 숲, 연못, 물, 벙커, 언듈레이션 등 다양한 코스 구성으로 전략성 & 풍경 모두 만족
부대시설 충실 — 드라이빙 레인지, 연습장, 식당, 클럽하우스, 연회실, (향후) 숙박시설 등 골프 + 휴식 + 모임까지 가능한 환경
회원권 가격 및 이용 효율이 비교적 현실적 — 처음 골프 회원권을 고려하는 사람에게 적합하다는 평 많음.
리베라cc의 주의할 점 / 한계
인기 골프장이라 예약 경쟁이 치열 → 원하는 시간대, 코스 확보 어려울 수 있음.
회원제라는 점 — 비회원은 이용 조건이 제약되거나, 주중/주말 요금 차가 있을 수 있음. +1
코스 난이도와 전략성 — 물, 벙커, 러프, 언듈레이션 등 장애 요소 많아 초보 골퍼는 부담 느낄 수 있음. 특히 레이크나 밸리 코스는 물/벙커 공략을 잘해야 함.
숙박 시설은 현재 건립 중이며, 완공 시점 및 실제 운영 방식, 숙박 + 라운드 이용 조건 등에 대한 정보는 아직 완전히 공개되지 않음. 향후 이용 시 확인 필요









후반 코스 구성 & 현재 코스 상태
공식 설명에 따르면 Cherry Hill은 넓은 페어웨이 + 자연 속 코스 + 벚꽃나무 등 수목/조경이 아름다운 코스로 소개돼. 광활한 페어웨이를 배경으로 자연과 어우러지는 코스라는 표현이 많아 공식 설명에 따르면 Cherry Hill은 넓은 페어웨이 + 자연 속 코스 + 벚꽃나무 등 수목/조경이 아름다운 코스로 소개돼. 광활한 페어웨이를 배경으로 자연과 어우러지는 코스라는 표현이 많은 체리힐코스 입니다 사진은 1번홀 부터 9번홀 까지 입니다
1번 홀 (Par 4) 1번 홀은 내리막 경사 + 그린이 잘 보여 상대적으로 “출발 무난한” 파4홀이에요. 티샷은 슬라이스/바람을 의식해 페어웨이 중앙이 아닌 좌측 지점을 노리는 것이 권장됩니다.
세컨드 샷 후 그린 주변은 벙커와 언듈레이션이 있어 정확한 어프로치와 퍼팅 감각이 중요한 홀입니다.
2번 홀 (Par 5) 2번 홀은 Cherry Hill 중 가장 긴 홀 중 하나로, 우측 도그렉 + 해저드 및 벙커를 피해야 하는 전략적 파5홀입니다.
티샷에서 좌측 페어웨이 방향을 잡아 안정적으로 보낸 뒤, 세컨드는 내리막 + 거리 + 장애물을 고려해 클럽 선택에 신중해야 해요. 핀 위치와 그린 상태에 따라 3온 안정 전략이 무난합니다.
3번 홀 (Par 3) 3번 홀은 짧은 파3홀로, 그린 주변 벙커 + 해저드 + 그린 난이도가 있어 정확한 아이언 샷과 거리 계산이 중요합니다. 핀 위치 및 바람 영향을 잘 따져야 해요.
핀이 뒤쪽이거나 바람이 있다면 살짝 클럽을 길게 잡거나 그린 앞에 안전하게 공략하는 것이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4번 홀 (Par 5) 4번 홀은 오른쪽으로 구부러진 도그렉 + 약간 내리막 지형 + 계류/해저드 존재로, 드라이버 샷의 방향성과 2nd 샷의 정확성이 모두 요구되는 파5홀입니다.
안전하게 중앙 또는 좌측을 티샷하고, 2nd 샷은 거리보다는 정확하게 → 그린 앞 글라스 벙커를 넘기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해요.
5번 홀 (Par 4) 5번 홀은 약간 도그렉이 있고, 페어웨이가 좁은 편이며 OB 또는 해저드 위험이 있는 홀이에요. 티샷은 페어웨이 중앙보다 약간 우측을 겨냥해 안전하게 보내는 게 유리합니다.
2nd 샷은 그린이 예민하고, 그린 주변 해저드 / 벙커 / 언듈레이션이 있으므로 클럽 선택과 어프로치 + 퍼팅까지 집중이 필요합니다. 핀 위치에 따라 난이도 차가 커요.
6번 홀 (Par 4) 6번 홀은 약간 오르막 지형이지만 페어웨이가 넓은 편이고, 티잉 그라운드 앞 연못 또는 워터 해저드가 있어 티샷 때 주의가 필요해요. 우측 사이드 벙커가 위협적입니다.
2nd 샷은 오르막 + 우 그린 사용 시 그린 우측 깊은 벙커를 유의해, 안전한 그린 공략 또는 버디보다 파 세이브를 노리는 것이 현실적인 전략이에요.
7번 홀 (Par 4) 7번 홀은 내리막 파3홀 — 즉, 파3 홀이지만 내리막 + 그린 주변 벙커 + 언듈레이션 특성이 있어 실수가 쉽습니다. 중간 거리 + 정확한 클럽 선택 + 바람 고려 필요해요.
그린이 내려다보이는 구조라 거리감은 유리하지만, 온그린 이후 벙커/슬로프/그린 경사를 잘 파악해야 버디 또는 파를 지킬 수 있습니다.
8번 홀 (Par 3) 만약 파3홀이라면, 그린 앞 벙커 + 해저드 + 그린 난이도를 감안해 안전한 클럽 선택과 정확한 샷이 필요하고, 파5 혹은 파4라면 도그렉 + 해저드 + 거리 + 전략 고려 필요하다는 점은 동일합니다. 참고로 Cherry Hill 코스 전체 정보를 보면 8번 홀이 파3, 핸디캡 4번 홀로 나와 있어요.
9번 홀 (Par 5) 마지막 9번 홀은 Cherry Hill의 핵심 & 도전 홀 중 하나예요. 긴 거리 + 오르막 + 해저드/벙커 + 그린 앞 복합 지형으로, 티샷과 2nd 샷에서 안전성과 거리 모두 고려해야 해요.
티샷은 페어웨이 중앙 또는 좌측을 공략하고, 2nd 샷은 너무 욕심 부리기보다는 안전하게 → 그린 앞 벙커와 해저드를 넘기지 않는 전략이 무난합니다. 어프로치나 퍼팅에서 실수가 생기기 쉬워 신중한 공략이 요구돼요.



누구에게 추천 & 언제 이용이 좋을까
추천 대상: 수도권 남부(서울 강남, 수원, 동탄 등) 거주자, 출퇴근 후 야간 라운드 원하는 직장인, 주말 당일치기 + 가벼운 라운드 원하는 골퍼, 처음 회원권 구입하려는 골퍼, 골프 + 휴식 + 모임/식사까지 함께 즐기고 싶은 사람
특히 어울리는 경우: 친구나 동료와 함께하는 야간 라운드, 가족/지인과 식사 + 라운드 겸 치는 여유 있는 라운드, 연습장 + 퍼팅/벙커 연습 + 정식 라운드를 번갈아 가며 즐기고 싶은 골퍼
타이밍 팁: 인기 구장이므로 예약 가능한 ‘비수기/비인기 티타임’을 노리거나, 회원권 보유 → 미리 티타임 확보하는 것이 좋음. 향후 콘도미니엄 완공 이후에는 ‘숙박 + 라운드 + 휴식’ 패키지 수요가 늘 가능성이 높아 미리 관심 갖는 것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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